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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 한

'주니오 원톱,이청용X윤빛가람 선발'울산,페르세폴리스전 V라인업 발표[ACL결승]

1월 14일 업데이트됨



'2전3기' 울산 현대의 올 시즌 마지막 우승 도전, 유종의 미를 향한 결승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가 19일 오후 9시(한국시각)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스타디움에서 펼쳐질 202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결승에서 '이란 1강' 페르세폴리스와 격돌한다.




2012년 이후 8년만의 우승컵에 도전하는 꿈의 결승무대, K리그 득점왕, 원샷원킬의 골무원 주니오가 원톱으로 나선다. 2선에 김인성-신진호-이청용이 포진한다. 윤빛가람과 원두재가 더블볼란치로 공수를 조율하고 박주호-불투이스-김기희-김태환이 포백에 포진한다. '베리나히쑤' 수문장 조수혁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교체명단에는 서주환, 정승현, 정동호, 설영우, 홍 철, 김성준, 고명진, 이상헌, 이근호, 비욘 존슨이 이름을 올렸다.


울산은 2012년 우승 이후 8년만에 결승에 올랐다. 4강전까지 9경기에서 8승1무, 21골 6실점, 8경기 연속 2골 이상, 8연승을 달리는 극강의 경기력으로 승승장구했다. 이겨야 사는 단판승부, 'K리그의 자존심' 울산에게 올 시즌 리그와 FA컵 준우승 눈물을 씻어낼 천재일우의 기회가 찾아왔다. 결승전 승자는 우승상금은 400만달러(약 44억원)와 함께 클럽월드컵 참가수당 기본 100만달러(약 11억원)을 거머쥔다. 아시아 챔피언의 이름으로 내년 2월 국제축구연맹(FIFA)가 주최하는 카타르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게 된다. 울산은 4강까지 8승1무를 기록해 출전수당(총 50만달러, 16강 10만달러+8강 15만달러+4강 25만달러)과 승리수당(총 41만달러, 승리시 5만달러-무승부시 1만달러)을 합쳐 총 91만달러(약 10억원)를 이미 벌어들인 바 있다.


2017년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도훈 감독의 4년을 마무리할 최후의 승부, '아시아의 호랑이' 울산이 아시아 챔피언을 8년만에 탈환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이브바카라 전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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